영진위, 월간지 ‘시노’ 발행

영진위, 월간지 ‘시노’ 발행

입력 2009-05-27 00:00
수정 2009-05-27 01: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르면 이번주… 제작사 등 무료 배포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만드는 영화 월간지가 이르면 이번 주 발간된다.

영진위는 26일 “영화 산업 전반의 동향을 다루는 월간지 ‘시노’(Cinno)가 조만간 나온다.”면서 “조사연구팀에서 제작한다.”고 밝혔다. 시노는 시네마(cinema)와 이노베이션(innovation)의 합성어로 강한섭 영진위 위원장이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48면 타블로이드 판으로 만들어지는 ‘시노’는 영화계 이슈를 비롯 국내외 영화 산업의 전반적인 동향과 시장 조사 분석 등 학술적이고 심층적인 내용을 함께 담을 예정이다. 영진위는 매달 3000부 정도를 발행해 예술영화전용관과 정부 산하단체, 영화제작사나 배급사 등에 무료로 배부하며 내년부터는 발행 부수를 5000부 정도로 늘릴 계획이다. 영진위 홈페이지(www.kofic.or.kr)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5-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