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페스티벌 개막작 ‘태풍’

국립극장 페스티벌 개막작 ‘태풍’

입력 2009-05-18 00:00
수정 2009-05-18 0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콩 영화감독 쉬커(徐克)가 연출한 음악극 ‘태풍’이 올해 9월4일부터 3일 동안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제3회 국립극장 페스티벌’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타이완 당대전기극장이 중국 전통극인 경극을 세계화하기 위해 만든 작품인 ‘태풍’은 셰익스피어의 희극 ‘템페스트’를 바탕으로 경극과 타이완 민속 가무악 등의 요소를 섞었다.



2009-05-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