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권순표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결정됐다. MBC는 “권순표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평일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확정돼 27일부터 진행을 맡는다.”고 22일 밝혔다.
주말 ‘뉴스데스크’는 왕종명 기자가 새로 투입돼 기존 여성 앵커인 손정은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한다. 또 오전 6시대 방송되는 평일 ‘뉴스투데이’는 지영은 기자가 새 여성 앵커로 합류해 기존 박상권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주말 ‘뉴스데스크’는 왕종명 기자가 새로 투입돼 기존 여성 앵커인 손정은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한다. 또 오전 6시대 방송되는 평일 ‘뉴스투데이’는 지영은 기자가 새 여성 앵커로 합류해 기존 박상권 앵커와 호흡을 맞춘다.
2009-04-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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