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종원의 딸 최나래(32)가 20일 첫 선을 보이는 KBS 2TV 아침극 ‘장화홍련’에서 주인공 홍련(윤해영)의 친구 공미 역할을 맡아 드라마에 데뷔한다.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인 최나래는 그동안 ‘굿바이걸’, ‘즐거운 인생’ 등의 무대에 서며 연극배우로 활동해왔다.
2009-04-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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