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 김진표, MC몽, MC스나이퍼 등 인기 힙합 뮤지션 12팀이 뭉쳐 화제를 모은 옴니버스 형식의 프로젝트 음반 ‘블루브랜드-트웰브 도어스’가 나온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췄다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리쌍의 길, 크라운제이, 슈프림팀, 배치기, 버벌진트, 장근이, 미스에스 등도 참여했다.
2009-04-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