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경제한파로 예산을 줄였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는 올해 영화제 예산을 지난해보다 3억 3000만원 줄인 86억 5000만원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예산이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9-02-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