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경제한파로 예산을 줄였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는 올해 영화제 예산을 지난해보다 3억 3000만원 줄인 86억 5000만원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예산이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9-02-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