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중서울지역은 ‘순교자 성월’을 맞아 20일 오후 7시 중구 서소문밖 네거리 순교성지에서 ‘하느님의 종 38위 시복시성을 기원하는 순교자 공경의 밤’ 행사를 연다. 행사는 103위 순교성인의 삶과 신앙을 기리고 ‘하느님의 종’ 124위 순교자 중 서울지역 순교자 38위에 대한 시복시성을 기원하는 미사로 봉헌된다. 지난해까지 1지구 주관으로 열려오다 올해부터 중서울지역 전체로 확대됐다.
2008-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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