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카이스 갤러리는 새달 19일까지 젊은 회화 작가 배주(28)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현대인의 내밀한 본성과 욕망을 장난감 소재로 익살맞게 표현한 유화 작품 10여점을 선보였다. 이 갤러리는 새달 14일까지 초현실주의 사진 작품을 주로 선보여온 중국의 여성 사진작가 리우렌(28)의 개인전도 함께 연다.(02)511-0668.
2008-05-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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