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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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5-09 00:00
수정 2008-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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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

‘우리 어머니’를 주제로 한 글짓기 과제물을 검토하던 선생님께서 맹순이의 글을 보시더니 물었다.

“맹순아, 네가 지은 글은 2년 전 네 언니 맹자가 지은 글하고 똑같은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그러자 맹순이가 대답하길,

“참 선생님도. 그야 당연하죠. 언니 엄마와 제 엄마가 똑같잖아요.”

뻔한 거짓말 BEST7

7위-간호사: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6위-여자들:어머 너 왜 이렇게 예뻐졌니?

5위-연예인:그냥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 없어요.

4위-아파트 신규 분양: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

3위-수석 합격자:그저 학교 수업만 충실히 했을 뿐이에요.

2위-음주운전자:딱 한 잔밖에 안 마셨어요.

1위-자리 양보 받은 노인:에구, 괜찮은데….

2008-05-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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