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혜선이 3∼5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龍)에서 어린이를 위한 콘서트 ‘백혜선이 들려주는 바바이야기’를 펼친다.
백혜선이 직접 동화를 구연하면서 모차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에서부터 체르니의 ‘비엔나 행진곡’, 클레멘티의 소나티네, 슈만의 ‘꿈’, 쇼팽의 ‘즉흥 환상곡’ 등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울 때 만나는 명곡들을 들려준다.1544-5955.
2008-05-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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