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푸랑수아 라리유(51), 마우로 코르다(48), 장 피에르 흑후세(57) 등 프랑스의 중견 작가 3인전이 청담동 오페라갤러리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라리유는 자연을 소재로 한 회화작품, 코르다는 곡예사 등의 인체를 사실적으로 표현한 조각, 흑후세는 신화와 전설을 소재로 한 강렬한 색채의 회화 작품을 각각 내놓았다. 새달 18일까지.(02)3446-0070.
2008-04-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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