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래지콰이의 보컬 호란이 혼성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이바디’ 를 결성하고 정규 1집 앨범 ‘Story Of Us’를 냈다. 알렉스와 함께 국내 일렉트로니카 음악의 유행을 주도해온 호란은 이 앨범에서 전자음을 지양한 언플러그드 음악을 선보인다.‘이바디’는 잔치라는 뜻의 순우리말. 호란과 기타리스트 거정, 베이시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저스틴 킴이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앨범 타이틀곡으로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실렸다.
2008-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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