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지난 8·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품작들을 재상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상영작은 ‘법조계의 자매들’(26일),‘면회시간’(27일),‘걸 엑싱’,‘오로라 공주’(28일) 등이다. 아트홀 ‘봄’ 홈페이지(www.artbom.or.kr)를 통해 신청하면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행사 문의는 여성가족재단 시설경영팀 (02)810-5084.
2008-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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