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한국학연구소는 20일 오후 2시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근대불교와 동아시아’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장타이옌(章太炎, 청나라 시대 학자)이 제기한 무아윤리의 근대적 의미(김영진 인하대 교수)’,‘일본에서의 불교와 근대문학의 관련성(진명순 영산대 교수)’,‘북한에서의 불교 인식:만해 한용운 평가를 중심으로(유문선 한신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032)860-8268.
2008-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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