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국내외 단체전에 70여회 참여하는 등 왕성한 작업을 해오고 있는 작가 김건일(35)이 두번째 개인전을 연다.21일까지 서울 관훈동 모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입장차이’전에는 시점을 바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 15점을 내놨다.(02)739-1666.
2008-03-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