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MBC 김주하 앵커를 여성가족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29일 여성가족부는 “김 앵커는 최근 출산 후 MBC 뉴스데스크 여성 단독 앵커로 복귀해 일하는 여성들에게 희망이 됐다는 점에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김 앵커는 앞으로 여성가족부 홍보 영상 및 홍보자료 모델 등으로 활동한다.
2007-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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