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비구니회는 최근 서울 일원동 전국비구니회관 법룡사에서 800여명의 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총회를 개최,4년 임기의 회장에 명성 스님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명성 스님은 1952년 해인사에서 출가, 자운 스님을 계사로 비구니계를 수지한뒤 제3,4,5,8,9대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을 역임했다. 지난달 23일 비구니 최고의 법계인 ‘명사’에 품서됐다.
2007-1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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