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사업자인 TU미디어는 23일 연예전문 채널인 TU엔터테인먼트(채널 3번)를 통해 자체제작 프로그램인 ‘방송불가’와 ‘은밀한 유혹-글로벌팅’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방송불가’는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시부터 30분간 방송된다, 최근 사라진 줄만 알았던 방송심의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송 금지된 각종 문화콘텐츠를 소개한다.
또 ‘은밀한 유혹-글로벌팅’은 국내 방송사상 처음 시도되는 외국인과의 서바이벌 미팅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26일 오후 7시에 나간다.
2007-10-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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