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7-10-23 00:00
수정 2007-10-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보험

바닷가 리조트에 놀러온 한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꼬마:“엄마, 바다에서 수영해도 돼요?”

엄마:“물이 너무 깊어서 수영하면 안돼.”

꼬마:“아빠는 저기서 수영하고 있잖아요?”

엄마:“아빠는 보험을 들었잖니.”

서울 구경

시골에서 서울 구경을 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초미니 스커트 차림의 처녀를 보고는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할머니가 놀라면서 한마디 했다.

“나 같으면 저런 꼴 하고는 밖에 나오지 않겠구먼….”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임자가 저 정도면 나 역시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겠구먼….”

2007-10-2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