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열린선원(원장 법현 태고종 사회부장 스님)은 18일 오후 5시 선원 안 큰법당에서 제5회 명절차례 특강 겸 시연법회를 봉행한다. 도심 속 포교에 치중하는 법현 스님은 10여년 전부터 명절 차례 때 술이나 숭늉 대신 차(茶)를 올리는 불교식 차례지내기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02)386-4755.
2007-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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