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은 17일 오후 2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우리 안의 미래’연수원에서 ‘종교적 전통과 대안교육’ 주제의 워크숍을 연다. 한국교육의 대안 마련을 위한 시리즈 워크숍의 첫 행사. 전통 유교(儒敎)가 미래지향적 대안교육의 방법론이 될 수 있을지 따져본다.‘유교적 전통과 대안교육 철학의 가능성’‘유교 전통의 교육론’‘서당을 통해 배우는 전통 교학’ 등 세 분야로 나누어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다.(02)396-2220.
2007-08-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