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7-06-04 00:00
수정 2007-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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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목이….

신혼인 영수는 밤이 오는 것이 두려웠다. 고민끝에 영수는 비아그라를 사려고 약국에 갔다.

“뭘 드릴까요?”

“비아그라 주세요.”

비아그라를 봉투에 담던 약사가 목소리를 낮추며 말했다.

“이 약을 드실 때는 빨리 삼키셔야 합니다.”

약사의 말에 깜짝 놀란 영수가 물었다.

“아니, 왜요?”

그러자 약사가 하는 말,

“잘못하면 목이 뻣뻣해지거든요.”

기발한 아이디어

너무 많은 자전거가 매일 자신의 집 담벼락에 세워져 있자 고민을 하던 집 주인이 담벼락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였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부탁의 글을 써 놓기도 하고 온갖 협박의 글도 써 놓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궁리끝에 집 주인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여기 세워진 자전거는 모두 공짜 입니다. 아무거나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2007-06-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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