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7-04-16 00:00
수정 2007-04-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목표 달성

영업관리자가 직원들에게 각자의 할당량을 달성하라고 격려했다. 그는 인센티브로 목표를 달성하는 직원에게 자신의 바닷가 별장을 쓰게 해주겠다고 제의했다. 그러자 한 직원이

“해변에 별장을 가지고 계신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말하자

영업관리자가 대답했다.

“지금은 없지, 그렇지만 자네들이 목표를 달성하면 별장을 살 수 있게 된다네.”

무슨 색?

할머니가 4살짜리 손녀에게 색깔을 가르쳐주려고 집안에 있는 물건의 색을 물었다.

“아가, 이 전화기는 무슨 색이지?” “빨간색.”

“그럼 저 시계는?”

“노란색.”

손녀가 계속 잘 맞히자 할머니는 신이 나서 이것저것 계속 물어보았다.

한참을 대답하던 꼬마가 지겨운 표정으로 말했다.

“할머니, 계속 나한테만 물어보지 말고 유치원에 가보세요, 그럼 할머니도 금방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007-04-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