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에서 24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06’도 볼 만하다. 지난 11월 LA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06은 당대 최고의 슈퍼모델,100억원을 호가하는 란제리, 화려한 게스트의 공연으로 유명세를 탔다.
올해 할리우드 이슈 메이커 패리스 힐튼, 니콜 리치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화려한 무대 장식과 환상적인 쇼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쇼 중간에 섹시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등장해 선보인 특유의 섹시한 목소리와 춤도 만날 수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6-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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