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문화재플러스]

[종교·문화재플러스]

입력 2006-12-14 00:00
수정 2006-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 가톨릭대상 시상식 18일 열려

기독교대한성결교단은 최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성결인 협약식’을 갖고 장기기증 운동에 나섰다. 오는 17일 천안성결교회와 신덕성결교회, 내년 3월25일 역촌성결교회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한다. 창립 100주년을 맞는 내년 부활주일을 전후해 ‘성결교회 생명나눔 주간’을 선포할 예정이며,‘1000교회,2000목회자,30만 성도’가 장기기증에 동참하는 ‘1,2,3운동’도 펼칠 계획이다.

■ 생명나눔 성결인 협약식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한홍순)는 제23회 가톨릭대상 수상자로 사랑부문에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 봉사단, 문화부문에 평화방송TV ‘특별기획 드라마-성 김대건’ 제작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7층 강당에서 있다.

민속박물관 - 中농업박물관 협정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신광섭)은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농업박물관(관장 왕이엔량·王衍亮)과 문화교류협정을 체결한다. 두 박물관은 앞으로 인적자원의 교류와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교류전시와 유물 대여, 학술자료 교환 등을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중국농업박물관은 33만㎡의 부지에 300여명이 근무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의 하나이다. 농업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로 현지조사와 유물수집, 무형문화유산기록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06-12-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