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림픽공원내 소마미술관이 드로잉 전문 전시공간인 ‘소마드로잉센터’를 설립, 내년 1월21일까지 ‘잘긋기(Drawn to Drawing)라는 타이틀의 개관전을 갖는다. 최근 부각되고 있는 드로잉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가능성과 드로잉의 현재적 흐름을 포괄적으로 가늠해보는 보자는 취지다. 김범 김을 김학량 배영환 이기칠 잭슨홍 주재환 등 40명의 작품 80여점을 전시한다.
(02)425-1077.
2006-11-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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