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10-13 00:00
수정 2006-10-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똥차

성질이 급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사나이가 마을버스를 탔다. 그런데 마을버스는 떠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것이었다.

“왜 안 떠나는 거야?”

참다 못한 그 사나이는 운전기사를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 이 똥차 언제 떠나요?” 그 말을 들은 운전기사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나직한 음성으로 입을 열었다.

“예, 똥이 다 차면 떠납니다.”

가슴이 작은 여자

가슴이 아주 작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 브레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그녀의 남편이 그녀에게 한마디를 했다.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브레지어를 하냐?”

그러자 그녀도 남편에게 한마디 했다.

“내가 언제 당신 팬티 입는 거 보고 뭐라고 해요!”

2006-10-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