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10-05 00:00
수정 2006-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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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누굴까?

육군 장병들이 매점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대대장이 들어왔다. 장병들이 모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부동자세를 취하자, 대대장이 흐뭇한 표정으로 이들을 둘러보며 말했다.

“우리 대한 육군이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상 2위로 뽑혔다!”

군인들은 마구 소리 지르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그 때 병장 하나가 손을 들고 대대장에게 물었다

“그럼 1등은 누굽니까?” 그러자 대대장님 말씀이 “민간인이다!”

마누라의 밤일 자랑

남자 동창 셋이 모여 마누라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남자1:“우리 마누라는 밤마다 내 것을 가지고 핸드브레이크 연습을 하는 거 있지.”

남자2:“우리 마누라는 내 걸 가지고 5단 기어 연습을 해서 말이지 하하하”

세번째 남자는 묵묵히 있었다. 그러자 친구들이 “자네는 어떤가?”하고 물었다.

남자3:“우리 마누라는 말야, 밤에 침대에 누워서 이렇게 얘기해.‘자기∼가득 채워주세요’”

2006-10-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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