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지 사진기자 출신으로 미국에 거주하며 풍경사진을 찍어온 김인태 작가가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에서 개인전을 갖는다.30일부터 9월12일까지.‘깊은 영혼 음영의 골짜기’란 주제로 열리는 전시에선 미국 서부 모하비사막의 수많은 모래언덕이 연출하는 아름다운 풍경 등을 담은 흑백 사진들을 보여준다.(02)734-7555.
2006-08-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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