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조각미술의 한 자리를 차지한 짐바브웨의 쇼나조각을 비롯, 화려한 색상의 웨야 페인팅, 야자섬유를 이용한 쿠바클로스 등 아프리카 전통미술의 현대적 진화 모습을 볼 수 있는 ‘아프리카 현대미술의 형과 색’전이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내 미루 1,2관에서 열린다.20일까지. (02)720-1020.
2006-07-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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