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하고 비장한 맛을 지닌 작품을 선보여온 수묵화가 이은경이 14일부터 7월3일까지 갤러리상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낮은 담과 지붕, 한가한 텃밭 , 나뭇잎이 떨어져나간 마싹 마른 나뭇가지 등 조형미를 갖추기 어려운 소재들의 모습을 빌려 작가의 초연한 심상을 표현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02)730-0030.
2006-06-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