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전문 전시공간인 서울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이 ‘2006 오늘의 작가’로 조각가 최태훈을 선정, 전시를 열고 있다.7월9일까지. 플라스마 기법을 사용해 차갑고 딱딱한 철 덩어리에 온기를 불어넣어온 최태훈은 이번 전시에서 ‘오로라’‘블랙홀’‘갤럭시’ 등 성찰의 대상을 우주로 확대한 대작들을 선보인다.(02)3217-6484.
2006-05-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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