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홍남)은 둘째·넷째 토요일인 ‘놀토’(노는 토요일)에 초·중·고 학생들에게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그동안 7∼18세 청소년에 1500원의 입장료를 받아왔다. 박물관은 또 ‘토요민속교실, 주말이 좋다’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2006-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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