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오지철)는 KBS SKY의 가족채널(E플러스) 재등록 신청과 관련,“KBS가 상업적 방송영역인 방송채널사용사업(PP)에 진출하는 것은 공영방송인 KBS의 설립 취지와 목적에 위반된다.”며 등록을 불허해 달라는 건의문을 방송위원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2006-04-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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