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일간지 18개사의 편집국장과 주간지 41개사의 발행인은 지난 18일 경주에셔 개최한 ‘5·31 지방선거 관련 선거보도 세미나’에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보도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언론사의 이해관계에 따른 편향보도와 지역감정에 편승해 특정 후보나 특정 정파를 비호하는 보도를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또 유권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기획기사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자체들의 정책이 선거 홍보용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감시활동을 하기로 했다.
2006-03-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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