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한국언론재단, 신문유통원 등 4개 신문지원기관의 통합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관광부는 신문지원기관 협의체 회의를 이달부터 정례화해 기관간 역할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최근 밝혔다. 그동안 이들 4개 기관의 업무 중복 문제가 언론계에서 제기돼 왔다.
각 기관의 고위급이 참가하게 될 협의체에서는 실무협의체에서 발굴한 의제를 중점 논의한다. 앞으로 ▲신문 유통구조 개선 지원방안 ▲신문사 자료신고의무 이행 협조 ▲독자권익위원회, 편집위원회 설치 협조 ▲신문읽기문화 진흥방안 ▲신문지원기관 통합과제 추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각 기관의 고위급이 참가하게 될 협의체에서는 실무협의체에서 발굴한 의제를 중점 논의한다. 앞으로 ▲신문 유통구조 개선 지원방안 ▲신문사 자료신고의무 이행 협조 ▲독자권익위원회, 편집위원회 설치 협조 ▲신문읽기문화 진흥방안 ▲신문지원기관 통합과제 추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2006-03-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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