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5-11-16 00:00
수정 2005-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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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입 이유

한 청년이 의류점에 들러 마음에 드는 재킷을 사고는 흡족해했다.

이튿날 그는 재킷을 들고 오더니 점원에게 의기소침한 목소리로 반품 이유를 설명했다.

“여자친구가 그러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대요.”

1주일 후 그 청년은 의류점에 또 나타나 그 재킷을 다시 구입하겠다고 하자 점원이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여자친구 마음이 바뀐 건가요?”

청년은 담담하게 말했다.

“아니오. 여자친구를 다른 여자로 바꿨어요!”

반격

7살짜리 꼬마가 여동생 머리를 잡아당겼더니 엄마가 야단을 쳤다.

“네 동생은 나중에 엄마가 될 사람인데 자꾸 그러면 성격 나빠져.”

잠시후 7살짜리 꼬마가 하는 말.

“엄마는 어릴 때 누가 머리 잡아당겼어?”

2005-1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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