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내한공연

‘시크릿 가든’ 내한공연

이영표 기자
입력 2005-09-30 00:00
수정 2005-09-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노르웨이 출신 뉴에이지 혼성 듀오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이 5집 ‘어스송즈’(Earthsongs)의 발매를 기념해 새달 16일과 18,19일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10년간의 음악 생활을 정리하는 무대를 마련한다.‘녹턴’(Nocturne) 등 한국 팬들이 좋아하는 곡들과 지난 3월 3년 만에 발표한 5집 앨범의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시크릿 가든은 롤프 르란드(작곡·키보드)와 피오뉼라 셰리(바이올린)가 주축이 된 프로젝트 그룹. 지난해에는 소프라노 신영옥과 협연한 곡 등을 수록한 베스트 앨범을 내놓기도 했다.16일 오후 4시ㆍ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18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19일 오후 7시 30분 부산 벡스코(BEXCO) 야외 앞마당.(02)599-5743.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9-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