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액션채널 슈퍼액션은 오는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국내 최초로 24시간 공포 영화만을 방송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슈퍼액션은 13일 새벽 1시20분 스티브 마이너 감독의 ‘13일의 금요일2’(1981)를 시작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한니발’(2002)에 이르기까지 모두 11편의 공포영화를 연속 방영할 예정이다.
슈퍼액션은 13일 새벽 1시20분 스티브 마이너 감독의 ‘13일의 금요일2’(1981)를 시작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한니발’(2002)에 이르기까지 모두 11편의 공포영화를 연속 방영할 예정이다.
2005-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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