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과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시청자 주권과 시민참여 채널의 역할’에 관한 토론회를 갖는다.
김평호 단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자는 김승수(전북대 신방과 교수), 김석환(부산방송 보도국장), 박명진(방송위원회 시청자지원팀장), 김재홍(열린우리당 국회의원), 김명준(미디액트 소장), 김영철(시민방송 상임이사)씨 등이다.
김평호 단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자는 김승수(전북대 신방과 교수), 김석환(부산방송 보도국장), 박명진(방송위원회 시청자지원팀장), 김재홍(열린우리당 국회의원), 김명준(미디액트 소장), 김영철(시민방송 상임이사)씨 등이다.
2005-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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