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캐나다 이민 2세 여자 프로레슬러 게일 킴이 14일 오후 9시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이 강남의 한 클럽에서 방송하는 ‘슈퍼바이브 파티’에 참석한다. 게일 킴은 2003년 WWE 데뷔무대에서 타이틀을 따낸 세계적인 레슬링 스타.‘NWA 2005 월드레슬링 슈퍼스타스 코리아어택’에 참가하기 위해 이달 초 내한했다. 게일 킴은 파티의 MC 홍록기와 홍수아의 진행에 따라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털어놓고, 레슬링 기술도 공개한다. 이날 촬영분은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2005-01-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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