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TV 하이라이트]

[12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5-01-12 00:00
수정 2005-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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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 2005년 2월 발효되는 교토 의정서. 매년 급등하는 국제 유가와 심각해지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자각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태양에너지에 관심을 쏟고 있다. 일본을 비롯한 독일과 미국 등지의 태양에너지 개발과 이용 실태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태양에너지 이용 현황과 그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스타 리얼스토리’ 코너에서는 2004년 최고의 신세대 트로트 요정으로 떠오른 가수 장윤정을 만나본다. 그녀가 숨겨 놓았던 자신의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다.2004년 최고의 헤로인으로 떠오른 배우 임수정.‘장화홍련’의 차가운 소녀에서 만인의 연인으로 떠오른 배우 임수정을 만나본다.

사이언스+(YTN 오전 8시30분) 다이아몬드나 루비, 사파이어 등 화려한 서구 보석과 달리 동양적 기품을 간직한 옥(玉)은 그 은은한 기품으로 옛 사람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다. 은은한 녹색 빛을 뿜어내는 전통 보석 옥. 옥을 다듬는 전통기법 속에 우리 선조들의 어떤 슬기로움이 담겨져 있는지 알아본다.

일과 사람들(EBS 오전 7시10분) 각자 개성에 따라 세상에서 하나뿐인 손뜨개 작품을 제작하고, 그 비법을 교육하는 손뜨개 전문가. 추운 겨울을 지켜 주는 ‘보온 난로’인 내복의 유통과 공급을 담당하는 내의회사 영업사원 등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 만들기에 분주한 이들이 있다. 겨울 패션 종사자들의 세상을 들여다 본다.

와! e-멋진 세상(MBC 오후 7시20분) 쓰다버린 낡은 냄비에서 물고기들의 머리까지, 리투아니아의 이색 수집가들을 만난다. 수심 10m도 문제없다. 잠수를 하기 위해 태어난 일본 오키나와의 잠수개 고질라. 물을 보면 수영을 하고 싶어 끙끙거릴 정도로 물을 좋아한다는 고질라만의 독특한 잠수비법을 공개한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계획이득’ 환원하는 공공기여 정책, 균형발전 실현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 필요”

서울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24일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도시공간정책 컨퍼런스’에 참석해 공공기여 제도가 도시 균형발전의 실질적 수단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공기여, 도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민간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획이득을 공공시설·재원으로 환원하는 공공기여 제도의 10년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보다 체계적·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에서 “실사구시, 사실에 근거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 저의 의정활동 철학”이라고 밝히며, AI를 활용한 ‘(가칭)서울형 공공기여 우선투자지수’를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공기여는 더 많이 개발된 곳의 보상이 아니라, 더 절실한 곳을 먼저 살피는 서울 균형발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기여 제도가 단순한 계획이득 환수를 넘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재설계되어야 한다고 주문하며 “데이터 기반 접근을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집행부와 함께 해법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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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KBS2 오후 9시55분) 궁복은 해적 침탈의 주범이 이도형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아버지와 뒤바뀐 자신의 운명을 생각하며 분노한다. 궁복은 그동안 친구도 적도 아니었던 염장을 자신의 원수로 여기기로 결심한다. 한편, 술에 취하여 양주거리에 쓰러진 염장을 발견한 정화는 그를 간호해 준다.
200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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