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과 대안을 추구하는 제7회 서울변방연극제가 6∼21일 대학로 게릴라 극장, 마로니에 공원 등에서 열린다.‘경계를 지우며’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인도의 제3세대 작가 바달 시르카의 ‘행렬’을 각색한 ‘악의꽃’(연출 이기호, 극단 노릇바치) 등 공식참가작 4편과 특별공연, 워크숍이 마련된다.www.mtfestkval.com.(02)3673-5575.
2004-11-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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