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오락채널 XTM이 국내 TV 드라마시리즈로는 최초로 돌비 디지털 5.1채널로 제작한 ‘스티븐 킹의 킹덤 호스피틀’을 3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에 방영한다. 이 시리즈는 13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물. 대형병원 킹덤을 무대로 그 병원에서 출몰하는 유령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국내에도 친숙한 미남배우 앤드루 매카시와 연기파 배우 브루스 데이비슨, 에드 비글리 주니어 등이 시리즈를 이끌어 간다. 영화 ‘미저리’,‘쇼생크 탈출’,‘그린 마일’의 원작자 스티븐 킹이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만든 TV 시리즈 ‘킹덤’에서 영감을 얻어 각색과 프로듀싱을 했다.
200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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