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 마이너리그 투수 루이스 라미레스(22)가 12타자 연속 탈삼진으로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볼티모어 산하 싱글A 애버딘 아이런버즈 소속인 우완 라미레스는 지난 23일 제임스타운 제이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12타자를 잇따라 삼진 아웃시켰다.메이저리그 기록은 톰 시버가 뉴욕 메츠 소속이던 지난 1970년 4월23일 세운 10타자 연속 탈삼진.˝
2004-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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