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영상 캡처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팰머스에 사는 21개월 된 여아 레오 웨스트레이크(Leo Westlake)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아기는 창살을 붙잡고 안전문의 꼭대기까지 올라 엄마가 있는 반대편으로 내려온다. 연신 미소를 지으며 방을 탈출하는 아기의 행동에 엄마가 설치한 안전문은 무용지물이다.
아빠 조던 웨스트레이크는(23)는 “아기가 방을 넘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충격을 받았다”면서 “마치 작은 원숭이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또 “레오가 생후 9개월 때부터 걷기 시작해 잠시도 방에 얌전히 있던 때가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영상=The LAD Bible/페이스북
영상팀 soe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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