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영상] 영화처럼 TV서 실제로 귀신이 기어나온다면?

[실험영상] 영화처럼 TV서 실제로 귀신이 기어나온다면?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7-01-25 09:54
수정 2017-01-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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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영화 ‘링’ 속 귀신이 실제로 TV에서 기어나온다면?

미국 영화사 파라마운트픽처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TV 매장 몰래카메라’(TV Store Prank)라는 제목의 영상을 2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오는 3월에 개봉을 앞둔 호러 스릴러 ‘링스’(2017)를 위한 홍보 영상으로, 게재된 지 하루 만에 226만 건이 넘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상황.


영상에서 TV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여러 대의 TV 화면에서 ‘링스’가 상영되고 있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바로 이때 스크린 뒤에서 귀신 분장을 하고 대기하던 연기자가 TV 속에서 기어나온다. 몇몇 고객들은 귀신을 보고 웃어넘기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혼비백산하며 매장을 뛰쳐나간다.

한편 ‘링스’는 나오미 왓츠가 주연을 맡았던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 ‘링(2002)’의 속편 성격을 지닌 작품이다. 링 사건 이후, 13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사진·영상=Paramount Pictur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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