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호주의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탄 채 묘기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지난 14일 호주 빅토리아주 글렌매기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널뛰기판 위에 쓰레기 뭉치가 하나 놓여 있고 그 맞은편에는 쓰레기통이 있다. 이어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해 널뛰기판 앞에 잠시 멈추는 듯하더니, 뒷바퀴를 들어 널뛰기판 한쪽을 콕 찍어 누른다. 그러자 쓰레기 뭉치가 날아올라 맞은 편 통에 쏙 들어간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길에서 쓰레기 버리는 방법을 창조적으로 바꾼 것”이라며 자유로운 삶의 태도를 드러냈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