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百獸)의 왕(王)으로 불리는 사자는 날카로운 발톱과 빠른 발을 앞세워 사냥감을 제압한다. 녀석의 최고 속도는 60km에 이른다.
녀석은 땅에 납작 엎드린 채 천천히 목표물로 다가간다. 약 15미터 거리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빛의 속도로 목표물을 덮친다. 엉덩이나 옆구리 등 닥치는 대로 물어서 사냥감을 쓰러뜨린 후 목을 물어 질식시킨다.
이렇게 강한 사자가 사냥에 성공할 확률은 사실 30% 정도라고 한다. 실패도 잦다는 것이다. 최근 한 유튜브 이용자가 사냥에 실패하는 사자들의 모습을 한 데 엮어 공개했다. 들소, 얼룩말, 임팔라, 누에게 굴욕을 당하는 사자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KomediTerkini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