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엄숙하고 축하해야 할 결혼식에서 촬영 중인 카메라 기사의 옷에 불이 붙는 모습이 포착됐네요. 카메라 기사의 허리 쪽 가까이에 있는 촛대 양초에서 불이 붙기 시작합니다.
촬영에 여념이 없는 기사는 늦게서야 자신의 등에 불이 붙은 사실을 감지합니다. 등 뒤 불이 쉽게 꺼지지 않자 이를 지켜보던 하객 중 한 여성이 급히 달려가 불을 진화합니다. 때아닌 화재에 당황한 하객들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사진·영상= Emdon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